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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집값상승률 1위 왜 오를까? · 2021-09-24 14:31:22



안녕하세요 집바구니입니다.
서울 아파트 가격이 나날이 오르며
사람들은 서울이 아닌 인근에 시선을 돌리기 시작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엄청난 집값 상승률을 보이며 전국 집값 상승률 1위를 기록한 곳이
바로 인천 '송도' 입니다.
GTX 노선을 따라 수도권의 수요가 점점 높아지는 와중에
송도는 제 2의 판교라고 불릴 정도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오늘은 송도중에서도 핫한 송도 업무지구 내에 속한 센텀하이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송도 오피스 상권중의 핵심인 '센텀하이브'는
한국 최고의 건설사인 포스코건설이 맡아서 시공하는 곳입니다.
포스코는 송도 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을 주도한 건설사죠.
안그래도 점점 수요가 올라 핫해지고 있는 송도인데
다른 하나의 호재가 생겨서 더욱 시세가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바로 송도가 K-바이오 랩허브의 최종후보지로 선정이 된 것입니다. 






총 2,50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프로젝트로
전국 11개의 지자체들이 공모를 했으나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있는
송도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이 됐습니다.
11개의 지자체가 공모에 참여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한 이유는
유치에 성공한다면 제 2의 판교로 거듭나
지차에 예산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판교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는
직주근접의 도시환경에 의한 집값 상승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합니다.
센텀하이브 역시 오피스 상권이 밀집해 있으며
근접 6만여명의 주거수요를 가지고 있어
직주근접의 요소를 완벽히 갖추고 있습니다





인천타워대로와 아트센터대로가 교차하고 있으며
오피스상권 지역을 모서리에 끼고 있어 출퇴근에 용이한 환경이기 때문에
추후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세가 예상되는 지역입니다.
대중교통 또한 국제업무지구역, 센트럴파크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있고
KTX,GTX 노선까지 들어서며 제2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교통적인 부분의 호재도 여전히 남아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