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족의 이야기로 채워갈 우리 집 찾기 대모험 집바구니 · 2026-04-24 11:31:42
안녕하세요. 박욱 수석팀장 입니다!

아침 일찍 소사역에서 사장님을 만났어요. 첫인상부터 정말 좋으셨어요.
한국말도 유창하시고, 무엇보다 예의 바르고 친절하셨죠.
4세, 5세 두 아이의 아빠라고 하시면서 사진도 보여주셨는데, 정말 귀여운 아이들이더라고요.
오늘 둘러본 매물은 총 네 곳이었어요. 이클래스, 성원J클래스, 팰리시티, 청담네스트...

하나하나 꼼꼼히 살펴봤죠. 각 매물을 볼 때마다 사장님의 반응을 주의 깊게 관찰했어요.
특히 아이들 방으로 쓸 만한 공간을 보실 때 눈빛이 달라지시더라고요.
소사역 인근 매물들을 보면서 사장님께서 계속 "여기는 아이들 키우기 좋겠어요"라고 말씀하셨어요.

주변 학군에 대해 설명드리고, 근처 공원이나 놀이터 위치도 알려드렸죠.
그럴 때마다 사장님 표정에서 만족감이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어요.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눠보니,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사장님은 부천을 선호하시는데, 사모님은 의왕이나 안산을 더 좋아하신대요.
이 부분은 앞으로의 상담에서 정말 중요하게 다뤄야 할 것 같아요.

투어를 마치고 사장님을 다시 지하철역까지 모셔다 드렸어요.
가는 길에 오늘 본 매물들에 대한 느낌을 여쭤봤죠.
사장님께서는 "모두 괜찮았어요. 특히 아이들 키우기에 좋아 보여요.
하지만 집에 가서 와이프와 상의해 봐야 할 것 같아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헤어지기 전, 사장님께 "의왕이나 안산 쪽 매물도 한번 보시는 게 어떨까요?"라고
조심스럽게 제안드렸어요. 사장님께서는 잠시 생각하시더니 "그러네요. 와이프 의견도 중요하니까요.
집에 가서 상의해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하셨어요.
투어예약 지원금도 잘 전달해드렸습니다.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이 눈에 아른거리네요^^:)





내일 출근하면 가장 먼저 오늘 본 매물들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정리해서 사장님께 보내드려야겠어요.
부천, 의왕, 안산의 장단점을 비교한 자료도 준비해야겠고, 각 지역의 추천 매물 리스트도 만들어야겠어요.
다음 미팅 때는 꼭 사모님도 함께 오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가족에게 딱 맞는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 정말 보람찼어요.
내일은 어떤 특별한 만남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